전혜빈, '카드 도난 사고'로 1500만원 털린 아픔 묻었다.. "이렇게 행복한 여행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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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이 발리 여행을 만끽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전혜빈은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발리에 여러 번 와봤지만 이번 여행만큼 행복한 적은 처음인 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전혜빈은 또 "아이도 어른도 '너무 행복하다' 매일 이야기 하며 마음 가득 좋은 것들을 가득 채워 넣었다"며 "아이가 있는 분들, 주저하지 마시길. 입꼬리가 안 내려간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거듭 여행의 행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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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전혜빈이 발리 여행을 만끽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전혜빈은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발리에 여러 번 와봤지만 이번 여행만큼 행복한 적은 처음인 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인 발리여행을 만끽 중인 전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모노키니 차림의 전혜빈은 탄탄하면서 글래머스 한 몸매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절친한 동료배우 장희진이 "몸매 뭔데?"라며 댓글을 남겼다면 서효림은 "얼굴에서 행복이 묻어나온다"라고 흐뭇하게 반응했다.
전혜빈은 또 "아이도 어른도 '너무 행복하다' 매일 이야기 하며 마음 가득 좋은 것들을 가득 채워 넣었다"며 "아이가 있는 분들, 주저하지 마시길. 입꼬리가 안 내려간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거듭 여행의 행복을 전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앞서 전혜빈은 지난 2일 발리 도착 후 카드 도난 사고를 당했다며 피해를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이 지역에서 카드를 도난당해 1,500만 원을 긁혔다"며 "카드를 잃어버린 지 10분 안에 벌어진 상황이다"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전혜빈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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