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추석 맞아 전통시장·복지시설에 따뜻한 온정 전해

김병진 2025. 10. 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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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는 2025년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동협 의장을 비롯한 경주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지난 2일 중앙시장을 찾아 사회복지시설 격려 물품을 구입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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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제공]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의회는 2025년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동협 의장을 비롯한 경주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지난 2일 중앙시장을 찾아 사회복지시설 격려 물품을 구입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이를 통해 지역상권 이용과 활성화에 앞장서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어려움을 경청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시의회는 감포·양남·희망터·아이뜰 등 4곳의 지역아동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로부터 센터 운영의 고충에 대해 청취했다.

이동협 의장은 “이번 추석을 통해 경주시민과 출향인 모두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따뜻함을 전하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자주 찾아가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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