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추석 맞아 전통시장·복지시설에 따뜻한 온정 전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경주시의회는 2025년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동협 의장을 비롯한 경주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지난 2일 중앙시장을 찾아 사회복지시설 격려 물품을 구입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주시의회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d/20251004181047562diwt.jpg)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의회는 2025년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동협 의장을 비롯한 경주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지난 2일 중앙시장을 찾아 사회복지시설 격려 물품을 구입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이를 통해 지역상권 이용과 활성화에 앞장서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어려움을 경청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시의회는 감포·양남·희망터·아이뜰 등 4곳의 지역아동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로부터 센터 운영의 고충에 대해 청취했다.
이동협 의장은 “이번 추석을 통해 경주시민과 출향인 모두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따뜻함을 전하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자주 찾아가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제만 쏙 빼더니 사실은 ‘정중앙’…마돈나가 직접 증명했다
- “아이돌이었어?”…폭행당한 택시기사 구한 청년, 깜짝 놀랄 정체
- 이정재, 한국인 최초 찰리 채플린 어워즈 수상 “양조위 장예모 이어 명예의 전당”
- [단독] “안일한 코레일” 징계 직원 벌써 484명…작년 전체보다 늘었다
- 명절 호캉스 차례후 ‘D턴족’ & 건강 스파 ‘직진족’[함영훈의 멋·맛·쉼]
- “단순 성매수자 아니다” 판사도 힐난…억만장자 ‘힙합 대부’의 추락
- “결혼해줄게” 10대 소녀 성폭행범의 적반하장…정의구현, 참담한 최후[이원율의 후암동 미술
- 평생 함께 일군 재산, 90대 남편이 몽땅 아들에게… 대법 “이혼 사유”
- 가수 김호중, ‘구치소 동기’ 송영길에 옥중편지 띄웠다…“겸손 배우겠다”
- [영상]가만 있는데 “철퍼덕” 깔아뭉갰다…‘거구’ 풋볼 선수에 척추 골절 [나우, 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