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추석 황금연휴 분위기 나네! 한복 곱게 입고 '꾸벅'[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0. 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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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유진이 단아한 한복 자태로 추석 인사를 전했다.

전유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유진은 흰색 저고리와 연핑크빛 치마가 어우러진 한복을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자연광 아래서 포착된 전유진의 모습은 수수하면서도 고운 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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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전유진이 단아한 한복 자태로 추석 인사를 전했다.

전유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유진 SNS

공개된 사진 속 전유진은 흰색 저고리와 연핑크빛 치마가 어우러진 한복을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에 핑크색 머리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그는 손하트 포즈를 취하거나 고즈넉한 한옥 마당에서 수줍게 미소 지으며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광 아래서 포착된 전유진의 모습은 수수하면서도 고운 미를 더했다.

ⓒ전유진 SNS

한편 전유진은 오는 10월 중순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번 곡은 시간이 흐르며 점점 작아지는 어머니의 모습을 바라보며 느낀 애절한 감정을 담은 감성 발라드 성인가요로, 전유진 특유의 깊은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이 더해져 리스너들의 마음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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