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삼성이 주최한 '제2회 중학교 최강자전', MVP 3인의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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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삼성이 주최한 제2회 중학교 최강자전, 이동섭과 박한솔, 박기범이 MVP를 수상했다.
성북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구성우 원장)은 3일 서경대학교 체육관에서 '제2회 중학교 최강자전'을 개최했다.
중1부, 중2부, 중3부 등 3개 종별로 나뉘어 진행된 제2회 최강자전은 학교 단위로 팀을 이뤄 대항전 형태로 진행됐다.
총 18팀 참가, 150여명이 즐긴 2회 축제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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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구성우 원장)은 3일 서경대학교 체육관에서 ‘제2회 중학교 최강자전’을 개최했다. 지난 6월 1회 대회에 이어 4개월 여만에 돌아온 이번 최강자전은 성북구 주변 중학생들의 농구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기획된 바 있다.
중1부, 중2부, 중3부 등 3개 종별로 나뉘어 진행된 제2회 최강자전은 학교 단위로 팀을 이뤄 대항전 형태로 진행됐다. 중1, 3부 6팀, 중2부 8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뤄 중1부에서는 길음중이 결승에서 숭곡중을 꺾고 왕좌에 올랐다. 중2부는 신방학중이 우승, 삼선중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중3부에서는 진관중이 1위, 사대부중이 2위를 기록했다.
우승팀에게는 2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부상으로 지급됐다. 각 종별 준우승팀 또한 문화상품권 10만원권을 획득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총 18팀 참가, 150여명이 즐긴 2회 축제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제2회 중학교 최강자전 MVP 인터뷰



#사진_박예진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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