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음악 교류의 장…'APAC 유나이티드 인 뮤직' 18일 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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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지역 음악산업 업계 주요 기관과 아티스트들을 위한 교류의 장인 'APAC 유나이티드 인 뮤직'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열린다.
이규영 LIAK 회장은 "'APAC 유나이티드 인 뮤직'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음악 시장 성장을 위한 협력의 장"이라며 "새로운 연결과 가능성을 만드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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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음악산업 업계 주요 기관과 아티스트들을 위한 교류의 장인 ‘APAC 유나이티드 인 뮤직’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열린다.

‘APAC 유나이티드 인 뮤직’ 기간에는 △서울뮤직포럼 △오프닝 네트워킹 이벤트 △아시아 퍼시픽 뮤직 서밋 △윈허브 네트워킹 세션 등이 진행된다.
서울뮤직포럼은 18일과 19일 서울 송파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한얼광장에서 열린다. 한·아세안 페스티벌 시장의 흐름과 전망, 음악 방송 프로그램의 현실과 산업적 전망 등을 주제로 한 포럼 세션과 라이브 무대가 이어진다.
20일에는 서울 마포 합정동에 위치한 프리즘라운지와 프리즘홀에서 ‘LIAK x IMCJ’ 네트워킹 이벤트가 진행되며 ‘라라라온 북콘서트’도 펼쳐진다.
21일에는 홍대 인근 BRST 스튜디오에서 아시아 퍼시픽 뮤직 서밋이 열린다. 아시아·태평양 주요 국가의 음악 시장을 조망하고,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구축과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전략 등 산업 전반의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꾸려진다.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합정 탭샵바에서 윈허브 세션이 진행된다. 국내외 음악 산업 종사자들이 만나 실질적인 협력과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규영 LIAK 회장은 “‘APAC 유나이티드 인 뮤직’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음악 시장 성장을 위한 협력의 장”이라며 ”새로운 연결과 가능성을 만드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종길 LIAK 사무국장은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LIAK이 교량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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