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하는 외국인들
2025. 10. 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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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둘째 날인 4일 오전 한산모시 전시 '스며듦'이 열린 서울 종로구 북촌 TACT에서 외국인 독서모임 'SILENT BOOK CLUB(사일런트 북클럽)' 회원들이 독서를 하고 있다. 국가무형유산 '한산모시짜기' 이수자인 김나연 작가의 첫 개인전 [PERMEATION: 스며듦]은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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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추석 연휴 둘째 날인 4일 오전 한산모시 전시 '스며듦'이 열린 서울 종로구 북촌 TACT에서 외국인 독서모임 ‘SILENT BOOK CLUB(사일런트 북클럽)’ 회원들이 독서를 하고 있다. 국가무형유산 ‘한산모시짜기’ 이수자인 김나연 작가의 첫 개인전 [PERMEATION: 스며듦]은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린다. (사진=사일런트 북클럽 제공) 2025.10.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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