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리즈X레이, 파리도 홀릴 미모

이민지 2025. 10. 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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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리즈, 레이가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리즈와 레이는 10월 3일 이탈리안 럭셔리 오트 쿠튀르 브랜드,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의 2026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아이브 리즈와 레이가 참석하는 발렌티노의 2026 봄/여름 레디-투-웨어 '파이어플라이즈(Fireflies)' 컬렉션 패션쇼는 오는 5일 일요일, 한국시간 오후 10시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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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코리아 제공
발렌티노 코리아 제공
발렌티노 코리아 제공
발렌티노 코리아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아이브 리즈, 레이가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리즈와 레이는 10월 3일 이탈리안 럭셔리 오트 쿠튀르 브랜드,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의 2026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블랙 드레스로 닮은 듯 각자의 개성을 담아 서로 다른 매력의 아웃핏을 선보인 리즈와 레이. 리즈는 소매와 밑단의 러플 장식을 더한 발렌티노 2025 가을 컬렉션 블랙 원피스 드레스와 리본 장식의 발렌티노 가라바니 보와우 슬링백을 매치하며 로맨틱한 미니멀리즘을 완성했다. 레이 역시 2025 가을 컬렉션 속, 네크라인에 레오파드 스카프 카라 디테일 드레스를 선택, 브이로고 시그니처가 장식된 롱부츠를 매치하며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리즈와 레이는 같은 디자인의 백을 서로 다른 색상으로 착용하며 눈길을 모았다. 바로 2025 가을/겨울 ‘르 메타 떼아트 데 안티미떼’ 컬렉션에서 선보인 발렌티노의 새로운 백, 발렌티노 가라바니 판테아 백으로, 서로 다른 가죽을 교체로 배치한 쉐브론 패턴의 바디와, 메탈릭한 질감으로 더해진 고양이 머리 모양의 장식, 앤틱한 체인이 특징이다

아이브 리즈와 레이가 참석하는 발렌티노의 2026 봄/여름 레디-투-웨어 ‘파이어플라이즈(Fireflies)’ 컬렉션 패션쇼는 오는 5일 일요일, 한국시간 오후 10시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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