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송다은과 결별 후 심경 고백‥패션쇼에선 프로페셔널 ‘빛나는 존재감’

이하나 2025. 10. 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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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패션위크에서 돋보이는 존재감을 인증했다.

지민은 지난 10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민이 지난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튈르리 정원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의 'SPRING-SUMMER 2026 SHOW'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지민은 살짝 드러나는 탄탄한 몸매를 인증하며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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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지민 소셜미디어
사진=방탄소년단 지민 소셜미디어
사진=방탄소년단 지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패션위크에서 돋보이는 존재감을 인증했다.

지민은 지난 10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민이 지난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튈르리 정원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의 ‘SPRING-SUMMER 2026 SHOW’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지민은 블랙 레더 팬츠에 이너 셔츠 없이 블랙 재킷을 걸쳤다. 여기에 다양한 종류의 반지와 목걸이 등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지민은 살짝 드러나는 탄탄한 몸매를 인증하며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이날 착장을 입고 지민은 2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지민은 내년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 중인 근황을 전하며, 최근 불거진 송다은과의 사생활 이슈도 간접 언급했다.

지민은 “일련의 일들이 되게 많긴 했는데.. 아무튼 전 팬분들한테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한테도 그렇고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싶은데 이게 뭐 인생을 잘 살아간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그리고 좋은 어른이 되는 것과 좋은 삶을 사는 것과 이런 것들이 쉬운 일이라고 많이 느끼면서 살고 있다”라며 “앞으로 잘해야 한다. 어른이 되는 것도 쉽지 않고 어른 흉내 내기다. 아무튼 뭐 앞으로도 잘 살아가 볼 거고 좋은 모습 계속 보여주려고 더 노력할 거고 그런 얘기도 오랜만에 와서 해 보고 싶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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