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첫 여성 총리 유력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자민당 총재
김토일 2025. 10. 4. 16:38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일본 첫 여성 총리 자리를 사실상 예약한 다카이치 사나에 집권 자민당 신임 총재는 '강한 일본'을 지향하면서 적극적인 안보·경제 정책을 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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