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걸어다니는 인형이네‥가녀린 어깨+목선 드러낸 블랙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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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서현은 지난 10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KBS홀에서 열린 2025 '제20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 참석한 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서현은 가녀린 어깨 라인과 목선이 돋보이는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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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서현은 지난 10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KBS홀에서 열린 2025 ‘제20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 참석한 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서현은 가녀린 어깨 라인과 목선이 돋보이는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낮게 묶은 헤어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서현은 인형 같은 비율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은 지난 7월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서현은 현실 세계에서 무기력한 청춘이자 세상과 거리를 둔 여대생 ‘K’와, 갑작스럽게 최애 소설 속으로 빨려 들어가 사랑스럽고 엉뚱한 매력을 지닌 인물 ‘차선책’으로 열연을 펼쳤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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