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 차고 법원 온 '이진숙' 배현진과 눈 마주치더니 [현장영상]

고은상 gotostorm@mbc.co.kr 2025. 10. 4. 16: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년 10월 4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체포적부심 출석

[이진숙/전 방통위원장] "지난 10월 2일에 영등포경찰서가 저를 체포 구금했습니다.

집 도로 앞을 수사관들이 막고서 저가 제가 남편과 함께 타고 있는 차를 정지시켜서 저는 무슨 큰 강력 사건이 발생한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체포 영장을 보여주면서 강제로 강제로라는 말은 좀 수정하겠습니다만 저를 지하 2층 주차장으로 데리고 가서 집행했습니다.

10월 2일에 저와 함께 체포 이렇게 수갑을 차고 체포 구금된 것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과 이 대통령실은 제가 대통령의 철학과 가치와 맞지 않다고 해서 저를 물러나라고 했습니다.

제가 사퇴하지 않으니까 기관까지 없애버리고 저를 자동으로 면직시켰습니다.

이것이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국민 주권 국가입니까?"

앞서 국민의힘 의원들 먼저 와 대기

지지자들도 이진숙 도착하자 "힘내세요"

이진숙 법정 들어가기 직전 배현진과 눈맞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은상 기자(gotostorm@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62771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