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2’ 444번 조현우, ‘탁류’서 다시 한번 존재감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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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현우가 드라마 '탁류'에서 감초 역할을 해내고 있다.
조현우는 디즈니+ 시리즈 '탁류'에서 포도대장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극 중 조현우가 연기하는 포도대장은 겉으로는 위엄과 체면을 갖춘 듯 보이지만 권력을 등에 업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며 은밀하게 뇌물을 상납 받는 부패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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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조현우가 드라마 ‘탁류’에서 감초 역할을 해내고 있다.
조현우는 디즈니+ 시리즈 ‘탁류’에서 포도대장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극 중 조현우가 연기하는 포도대장은 겉으로는 위엄과 체면을 갖춘 듯 보이지만 권력을 등에 업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며 은밀하게 뇌물을 상납 받는 부패한 인물이다. 포도청에 새로 부임한 종사관 정천(박서함 분)과 처음으로 마주하는 장면에서 정천의 출신과 배경을 캐물으며 미묘한 대립을 이어가 극 전개의 집중도를 높였다.
또한 4회에서는 포도대장의 부패상이 본격적으로 드러났다. 포도청의 비리에 관한 상소문이 올라오자 정천에게 다그치듯 추궁하는가 하면 이돌개(최귀화 분)에게 “잔뿌리까지 다 태워야 한다. 그걸 해내야 네가 내 사람이다”라며 서늘한 면모를 드러냈다.
조현우는 포도대장의 이중적인 면모를 특유의 개성 있는 연기로 풀어내며 ‘탁류’의 신 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자칫 무겁게 흐를 수 있는 서사를 한층 입체적으로 만들었다는 평이다.
조현우는 그간 ‘오징어 게임 시즌2’, ‘살인자o난감’, ‘악인전기’, ‘모범택시’, ‘보이스 시즌4’, ‘메모리스트’ 등 다수의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활약한 배우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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