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cm' 최홍만, 경차 타고 제주서 떡집 알바…노후 준비 근황 공개(전참시)

김원겸 기자 2025. 10. 4. 1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홍만이 '전참시'에서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7회에서는 최홍만의 다채로운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5년째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최홍만의 일상이 그려진다.

제주도 소시민을 꿈꾸는 최홍만의 제주 일상은 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최홍만이 등장한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최홍만이 ‘전참시’에서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7회에서는 최홍만의 다채로운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5년째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최홍만의 일상이 그려진다. 그는 217cm의 체구와 달리 경차를 이용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난 전혀 불편하지 않다”라고 말하며 작은 물건들에 익숙해진 모습을 보인다.

또한 최홍만은 학창시절 키가 작아 ‘콩만이’라는 별명으로 불렸고, 고등학교 때는 키가 한 달에 1cm씩 자랐다는 놀라운 과거를 밝힌다. 또한 217cm까지 클 수 있었던 성장 비결을 공개해 참견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그런가 하면 최홍만은 떡집 알바생으로 깜짝 변신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노후 준비의 일환으로 지인의 가게에서 떡을 배우고 있다. 꽉 끼는 작업복으로 갈아입은 뒤 12kg에 달하는 떡 반죽을 한 손으로 번쩍 들어 올리는 괴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어 큰 손을 활용해 떡에 고물을 빠르게 묻히는 등 '일당백' 활약을 펼친다.

한편 최홍만은 고등학교 동창인 매니저와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 제주도에서 최홍만의 일거수일투족을 관리한다는 ‘제주도 매니저’는 그가 일정이 없을 때면 함께 시간을 보낸다고 말한다. 여기에 고등학교 시절 최홍만의 강렬했던 첫인상 에피소드까지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주도 소시민을 꿈꾸는 최홍만의 제주 일상은 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