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혜수, 나이 안 믿기는 완벽한 초근접샷…꽉찬 이목구비에 모공없는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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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의 미모 위엄이 빛을 발했다.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표정이 담긴 이모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 김혜수는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5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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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김혜수의 미모 위엄이 빛을 발했다.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표정이 담긴 이모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 김혜수는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 긴 흑발을 늘어뜨린 모습은 기품 있는 분위기와 동시에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담아냈다. 손으로 살짝 눈가를 만지는 컷에서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우아함이 그대로 전해졌다.

팬들은 댓글로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여신이라는 말로도 부족하네요" "오늘도 예쁘네용"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55세다. 지난 1월 공개된 디즈니+ '트리거'에 출연했었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는 내년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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