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C팀 일본 소프트뱅크와 교류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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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퓨처스팀(C팀)이 일본 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교류전에서 값진 경험을 쌓고 돌아왔다.
C팀은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호크스 베이스볼파크 지쿠고에서 소프트뱅크 2·3군과 세 차례 교류전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전에는 C팀 소속 선수 25명이 참가했다.
교류전 기간 C팀 선수단은 소프트뱅크의 호세 오수나, 오가타 슈토 등 1군선수들을 상대하며 다양한 경기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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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 성장세 두드러져

NC 다이노스 퓨처스팀(C팀)이 일본 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교류전에서 값진 경험을 쌓고 돌아왔다.
C팀은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호크스 베이스볼파크 지쿠고에서 소프트뱅크 2·3군과 세 차례 교류전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전에는 C팀 소속 선수 25명이 참가했다. 경기 결과는 1차전 0-4 패, 2차전 1-8 패, 3차전은 우천으로 취소됐다.
교류전 기간 C팀 선수단은 소프트뱅크의 호세 오수나, 오가타 슈토 등 1군선수들을 상대하며 다양한 경기 경험을 쌓았다. 특히 투수 박지한, 김준원, 김태현, 이세민은 소프트뱅크 1.5군~2군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NC는 "C팀 선수들이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이번 교류전을 통해 일본 리그 특유의 경기 운영과 훈련 시스템을 접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구단은 앞으로도 유망주 육성 시스템을 더 강화하고 해외 구단과 교류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