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황유민, LPGA 롯데 챔피언십 3R 공동 2위...1위와 1타 차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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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한국 선수 2명이 나란히 공동 2위에 올라 최종일 우승 경쟁에 가세했다.
3일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15위에서 공동 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전날 단독 선두였던 황유민은 버디 1개에 보기 4개로 3오버파를 기록하며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2위에 머물렀다.
공동 2위는 총 8명으로, 가쓰 미나미(일본), 메건 캉(미국), 젠베이윈(대만)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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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사진[AF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aniareport/20251004151020025kmmj.jpg)
김효주는 4일 하와이 오아후섬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무결점 6버디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3일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15위에서 공동 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단독 선두 이와이 아키에(일본·13언더파 203타)와는 1타 차다. 2022년 우승 이후 3년 만에 재정복 기회를 잡았다.
![황유민. 사진[AF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aniareport/20251004151021607omxd.jpg)
![넬리 코르다. 사진[AF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aniareport/20251004151023519vsbl.jpg)
공동 2위는 총 8명으로, 가쓰 미나미(일본), 메건 캉(미국), 젠베이윈(대만) 등이 포함됐다. 지난해 챔피언 김아림은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12위, 넬리 코르다(미국)는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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