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피닉스 교육리그 참가…선수 28명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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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6~27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피닉스 교육리그에는 한화, 두산 베어스와 일본프로야구 14개 팀, 일본 독립리그 2개 팀이 참여하며 팀당 총 18경기를 치른다.
한화는 "이번 교육리그를 통해 젊은 선수들의 실전 감각 유지하고 기량을 보완할 예정"이라며 "또 내년 시즌 선수단 구성을 구상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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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피닉스 교육리그 참가 명단.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is/20251004150949329bseg.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6~27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대진 감독이 선수단을 지휘하며 박정진, 정우람 투수코치와 정경배, 박재상, 최윤석, 김남형, 쓰루오카 가즈나리 코치가 선수단을 지도한다.
선수단은 총 28명이다. 강재민, 권민규, 원종혁 등 투수 15명과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4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피닉스 교육리그에는 한화, 두산 베어스와 일본프로야구 14개 팀, 일본 독립리그 2개 팀이 참여하며 팀당 총 18경기를 치른다.
리그 기간 동안 삼성 라이온즈 선수가 한화, 두산에 각 2명씩 파견돼 연합팀을 구성할 예정이다.
한화는 "이번 교육리그를 통해 젊은 선수들의 실전 감각 유지하고 기량을 보완할 예정"이라며 "또 내년 시즌 선수단 구성을 구상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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