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재벌설 '49세' 유선, 연휴 첫날 부터 공개한 아름다운 미소…보는 사람까지 '행복'
임채령 2025. 10. 4. 15:03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유선의 미모가 빛났다.
유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연휴의 첫 날~ 시부모님께 인사드리고 돌아오는 길.. 허전한 마음에.. 급하게 검색해서 들린 카페가..뷰까지 좋은 맛 집이었을 때의.. 큰 기쁨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데님 셔츠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지으며 테이블 가득 차려진 빵과 디저트, 음료를 즐기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팥빙수와 붕어빵 모양 토핑, 크루아상, 와플 등 다채로운 디저트가 놓여 있고 자연 풍경이 어우러진 야외 카페 배경이 시선을 끌었다. 싱그러운 초록빛과 어우러진 유선의 밝은 미소가 더욱 돋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쁜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아름다운 뷰보다 훨씬 아름다운 유선언닝"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선은 1976년생으로 49세다. 과거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출연한 유선은 남편과 비밀 연애를 하던 시절 루머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유선은 남편이 재벌이라는 소문을 들은 후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남편을 추궁하다 "정신 차려"라는 남편의 쓴소리를 들었다고 밝힌다. 그러면서도 유선은 "아직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라고 너스렐르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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