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민 "'대운을 잡아라' 막 내려 아쉬움 커"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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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창민이 '대운을 잡아라' 종영 소감을 전했다.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의 짠내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손창민은 한무철이 사고를 겪은 뒤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과오를 뉘우치며 우정과 사랑을 회복하는 모습을 연기해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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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손창민이 ‘대운을 잡아라’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 드라마에서 손창민은 동네에서 소문난 악덕 건물주이자 미자(이아현 분)의 남편 한무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손창민은 한무철이 사고를 겪은 뒤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과오를 뉘우치며 우정과 사랑을 회복하는 모습을 연기해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손창민은 4일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올해 초부터 8개월이란 긴 시간 동안 함께한 ‘대운을 잡아라’가 어느덧 막을 내리게 되어 아쉬움이 크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그는 “한무철은 저에게도 특별한 의미로 남는 캐릭터입니다. 악착같은 구두쇠였지만, 끝내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는 모습을 통해 미워할 수만은 없는 인물이었기 때문”이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손창민은 “함께 고생한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동료 배우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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