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당창건 80주년 앞두고 "최강 국가방위력 비축이 최대 업적"
전병남 기자 2025. 10. 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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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오는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앞두고 핵무력 노선의 정당성을 대내적으로 역설하며 체제 결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어제(3일) 최동명 당 비서와 당·행정·근로단체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 중앙연구토론회가 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평양에서 중국과 러시아 등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만 명 규모의 대형 열병식을 개최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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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지난 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 중앙연구토론회가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
북한이 오는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앞두고 핵무력 노선의 정당성을 대내적으로 역설하며 체제 결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어제(3일) 최동명 당 비서와 당·행정·근로단체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 중앙연구토론회가 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토론자들은 노동당이 "전쟁억제와 수행의 막강한 능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하여 국가의 안전담보를 확고히 마련해나가는 위대한 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폭제와 전횡이 난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비축하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국가주권과 발전 환경, 안전이익을 굳건히 수호해 나가고 있는 것이야말로 조선노동당이 이룩한 업적 중의 가장 큰 업적"이라고 자찬했습니다.
북한은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평양에서 중국과 러시아 등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만 명 규모의 대형 열병식을 개최할 전망입니다.
이를 통해 핵·미사일 고도화를 당의 핵심 업적으로 주민들에게도 선전하고 각인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전병남 기자 b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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