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추석인사 "민생 어려움에 무거운 책임감…국정에 최선"
강민우 기자 2025. 10. 4. 14: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추석을 이틀 앞둔 오늘(4일), 국민에게 보내는 인사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며 내일의 희망을 꿈꿔야 할 한가위이지만 즐거움만 나누기에는 민생의 어려움이 여전히 크다"며 "국민 삶을 책임져야 할 대통령으로서 한없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더 나은 내일을 향한 우리 국민의 단결된 의지와 열망이 있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도 반드시 이겨낼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추석 연휴 이틀째인 4일 한복 차림으로 영상 메시지를 통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추석을 이틀 앞둔 오늘(4일), 국민에게 보내는 인사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한복을 차려입고 영상에 등장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며 내일의 희망을 꿈꿔야 할 한가위이지만 즐거움만 나누기에는 민생의 어려움이 여전히 크다"며 "국민 삶을 책임져야 할 대통령으로서 한없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고단한 삶에 힘겨운 국민 여러분의 부담을 덜어내고 모두의 살림살이가 더 풍족해질 수 있도록 국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우리 산업과 나라가 다시 성장하고 힘차게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더 나은 내일을 향한 우리 국민의 단결된 의지와 열망이 있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도 반드시 이겨낼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여사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우리 모두를 고루 비추는 둥근 달빛처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인사를 전했습니다.
(사진=KTV 캡처, 연합뉴스)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뉴스토리] '슈퍼맨의 눈물'…참사 현장이 남긴 상처
- 비싸서 안 갔던 패밀리 레스토랑…'가성비' 재평가로 부활?
- 배우자 반대에도 장남에 재산 '몰빵'…대법 "이혼 사유 맞다"
- 소음 때문에 '펄펄' 끓는 식용유 부었다…욕설·흉기 협박까지
- 결혼 앞둔 30대 남녀 사망…딸은 모친에 "도와달라" 마지막 전화
- 이정재, '찰리 채플린 어워드' 받았다…한국인 최초 수상
- 김포 등 14개 공항 노동자 파업 임시 중단…인천은 계속 파업
- 송언석 "김민석 입장 밝혀야"…'종교단체 경선 동원 의혹' 공세
- 현대차 전주공장서 재하청 노동자 추락 사망
- 성남 다세대주택서 마약 투약한 중국인 일당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