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子 어린이집 안 보내고 일본行 “♥홍현희도 몰라”(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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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과 무계획 父子 여행을 떠났다.
10월 3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얼집 째고 아빠랑 즉흥 해외여행 갔다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홍현희는 부자 여행 소식을 들은 후 후쿠오카로 따라왔고 제이쓴은 "사실 나 자기 보고싶었다. 내가 손이 너무 없는 거다. 유모차를 끌고 있는데 준범이가 (품 안에서) 잠이 들어서 너무 힘들었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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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과 무계획 父子 여행을 떠났다.
10월 3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얼집 째고 아빠랑 즉흥 해외여행 갔다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항에서 카메라를 켠 제이쓴은 "저는 지금 공항에 있다. 준범이가 어제 숨소리가 안 좋아서 병원에 갔다가 약 타고 있는데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하는 거다. 그래서 그냥 준범이랑 제 여권 챙겨가지고 어린이집 가방 메고 공항 왔다. 만약에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였으면 물론 당연히 가야겠지만 사실 어린이집이지 않나. 여행을 가는 게 조금 더 좋은 기억이지 않을까 했다. 애가 가기 싫다고 하는데.. 현희도 모른다. 오늘 여행 갔다가 내일 오려고 한다"며 급하게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가게 됐음을 알렸다. 홍현희에게는 공항에서 알렸다고.
홍현희는 부자 여행 소식을 들은 후 후쿠오카로 따라왔고 제이쓴은 "사실 나 자기 보고싶었다. 내가 손이 너무 없는 거다. 유모차를 끌고 있는데 준범이가 (품 안에서) 잠이 들어서 너무 힘들었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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