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子 어린이집 안 보내고 일본行 “♥홍현희도 몰라”(홍쓴TV)

박수인 2025. 10. 4. 1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과 무계획 父子 여행을 떠났다.

10월 3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얼집 째고 아빠랑 즉흥 해외여행 갔다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홍현희는 부자 여행 소식을 들은 후 후쿠오카로 따라왔고 제이쓴은 "사실 나 자기 보고싶었다. 내가 손이 너무 없는 거다. 유모차를 끌고 있는데 준범이가 (품 안에서) 잠이 들어서 너무 힘들었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영상 캡처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과 무계획 父子 여행을 떠났다.

10월 3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얼집 째고 아빠랑 즉흥 해외여행 갔다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항에서 카메라를 켠 제이쓴은 "저는 지금 공항에 있다. 준범이가 어제 숨소리가 안 좋아서 병원에 갔다가 약 타고 있는데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하는 거다. 그래서 그냥 준범이랑 제 여권 챙겨가지고 어린이집 가방 메고 공항 왔다. 만약에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였으면 물론 당연히 가야겠지만 사실 어린이집이지 않나. 여행을 가는 게 조금 더 좋은 기억이지 않을까 했다. 애가 가기 싫다고 하는데.. 현희도 모른다. 오늘 여행 갔다가 내일 오려고 한다"며 급하게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가게 됐음을 알렸다. 홍현희에게는 공항에서 알렸다고.

홍현희는 부자 여행 소식을 들은 후 후쿠오카로 따라왔고 제이쓴은 "사실 나 자기 보고싶었다. 내가 손이 너무 없는 거다. 유모차를 끌고 있는데 준범이가 (품 안에서) 잠이 들어서 너무 힘들었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