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임신설 나오자 다이어트 다짐 "정신 차리고 빡세게 해보자"
임시령 기자 2025. 10. 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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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다이어트를 다짐했다.
현아는 3일 자신의 SNS에 과거 촬영한 화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현아는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해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고 체중 감량을 다짐했다.
현아는 최근 달라진 체형으로 임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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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현아가 다이어트를 다짐했다.
현아는 3일 자신의 SNS에 과거 촬영한 화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현아는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해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고 체중 감량을 다짐했다.
현아는 최근 달라진 체형으로 임신설에 휩싸였다. 지난달 30일 현아는 남편인 가수 용준형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공연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당시 이전보다 체중이 늘어난 모습으로 눈길을 끌어 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SNS를 통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유하는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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