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유튜버 됐다 “많이 망설이다 드디어”→조보아와 찐친 케미 (레몬과밀치회)

장예솔 2025. 10. 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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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혜영이 유튜버로 변신했다.

10월 2일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는 '첫 영상이라 많이 어색해요 (Feat.응팔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널 오픈 후 첫 영상을 올린 류혜영은 "많이 망설이다 드디어 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 배우로서 보여드리지 못했던 제 솔직한 일상과 순간들을 담아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제 친구입니다"는 류혜영 소개와 함께 등장한 인물은 배우 조보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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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레몬과밀치회 캡처
류혜영레몬과밀치회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류혜영이 유튜버로 변신했다.

10월 2일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는 '첫 영상이라 많이 어색해요 (Feat.응팔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널 오픈 후 첫 영상을 올린 류혜영은 "많이 망설이다 드디어 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 배우로서 보여드리지 못했던 제 솔직한 일상과 순간들을 담아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류혜영은 직접 차를 운전해 약속 장소로 향했다. "제 친구입니다"는 류혜영 소개와 함께 등장한 인물은 배우 조보아였다. 류혜영과 조보아는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맺었다.

조보아는 친구라는 간단한 소개에 "너무 매트하지 않냐. 내가 그냥 친구냐"며 서운해했고, 류혜영은 "아주 친하다. 힘든 동고동락 후에 절친이 되었다"며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브이로그를 처음 찍는다는 류혜영을 향해 조보아는 "너무 귀엽다. 근데 우리 유튜브 지금 시작하면 되게 늦은 거잖아. 그래서 나는 그냥 포기"라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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