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건너던 40대, 차량 두 대에 잇따라 치여… 끝내 숨져
이정수 2025. 10. 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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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가 차량 두 대에 잇따라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5분쯤 계양구 작전동 한 교차로에서 40대 남성 A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우회전하던 50대 B씨의 승용차에 치였다.
A씨는 이어 직진 중이던 버스에 다시 들이받혔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두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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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가 차량 두 대에 잇따라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5분쯤 계양구 작전동 한 교차로에서 40대 남성 A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우회전하던 50대 B씨의 승용차에 치였다.
A씨는 이어 직진 중이던 버스에 다시 들이받혔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조사 결과 B씨와 버스 운전기사 60대 C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두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무단횡단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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