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언니 허송연 결혼에 눈물 펑펑 “나의 반쪽 쿨하게 보내줄게” 애틋 백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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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허영지가 언니 허송연의 결혼을 축하했다.
허영지는 10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의 반쪽 사랑하는 우리 언니. 사진 보면서도 눈물 펑펑인데 그래도 쿨하게 보내줄게! 진짜 많이 사랑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영지가 직접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허송연의 브라이덜샤워 현장이 담겼다.
한편 허영지 친언니 허송연은 3일 가수 적재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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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카라 허영지가 언니 허송연의 결혼을 축하했다.
허영지는 10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의 반쪽 사랑하는 우리 언니. 사진 보면서도 눈물 펑펑인데 그래도 쿨하게 보내줄게! 진짜 많이 사랑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영지가 직접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허송연의 브라이덜샤워 현장이 담겼다.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한 허영지는 허송연을 뒤에서 껴안으며 남다른 자매애를 자랑했다.
한편 허영지 친언니 허송연은 3일 가수 적재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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