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까지 찰칵'...손흥민 쫓아다니는 MLS의 시선! 메시 이어 리그 사상 두 번째 '직캠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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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을 집중적으로 따라다니는 카메라가 생긴다.
그러면서 "손흥민의 영입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본 선수는 과거 LA FC 최고 스타인 드니 부앙가다. 그는 손흥민이 출전한 8경기를 통틀어 왼쪽 윙으로 출격, 10골 1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달에는 리그 역사상 최초 3시즌 연속 20골 이상을 몰아쳤다. 현재는 시즌 23골을 기록하고 있으며 아우디 골든 부트를 수상한 리오넬 메시에 단 1골 뒤쳐진 기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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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을 집중적으로 따라다니는 카메라가 생긴다. 이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메이저리그사커(MLS) 사상 두 번째다.
MLS 사무국은 다가오는 6일(이하 한국시간) LA FC의 홈 구장인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FC와 애틀랜타의 대결에서 '플레이어 스포트라이트: LA FC'가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플레이어 스포트라이트'는 특정 선수를 전담 촬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날 애틀랜타전에서는 손흥민과 함께 드니 부앙가, 위고 요리스, 티모시 틸만의 모습이 집중적으로 담길 예정이다.
위고 요리스는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던 시절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으며 LA FC 이적에 조언을 전한 동료이기도 하다. 그리고 부앙가는 현 시점에서 손흥민과 가장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흥부 듀오'로 국내팬들에게도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MLS 사무국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LA FC 상승세의 촉매제는 직전 토트넘에서 윙어로 활약하며 전설적인 커리어를 쌓은 한국 슈퍼스타 손흥민의 영입이다. 그는 두 달 전 리그 신기록을 세우고 LA FC로 합류하며 센터 포워드로서 더욱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리그에서는 단 640분 만에 8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의 영입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본 선수는 과거 LA FC 최고 스타인 드니 부앙가다. 그는 손흥민이 출전한 8경기를 통틀어 왼쪽 윙으로 출격, 10골 1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달에는 리그 역사상 최초 3시즌 연속 20골 이상을 몰아쳤다. 현재는 시즌 23골을 기록하고 있으며 아우디 골든 부트를 수상한 리오넬 메시에 단 1골 뒤쳐진 기록"이라고 덧붙였다.

명실상부 대형 슈퍼스타인 손흥민을 향한 MLS와 LA FC의 특별 대우는 이에 그치지 않는다.
앞서 지난 달 28일 미국 매체 '애슬론스포츠'는 "LA FC는 손흥민에게 선수단 구성에 대한 의견권을 부여했으며 잠재적 영입 후보까지 추천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역시 예전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할 때와 동급의 특혜로, 메시는 팀에 과거 바르셀로나 시절 동료들을 합류시키며 팀컬러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LA FC 역시 손흥민을 단순한 공격수가 아닌 구단의 상징적인 존재로 예우하는 것이다.
손흥민은 지난 달 토트넘에서의 10년 여정을 끝내고 LA FC에 입단하며 커다란 화제를 불러왔다. 여기에 거의 매 경기 공격포인트를 몰아치며 입단 2개월 만에 아이코닉한 스타로 자리잡았다.
손흥민의 '직캠'이 생기며 메시의 시청자수 기록을 뛰어넘을지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메시는 '플레이어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640만 명 이상의 실시간 시청자 수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LA FC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6일 오전 10시에 홈 구장에서 애틀랜타와 만난다. 팀은 현재 4연승을 달리고 있다.
사진=MLS, LA FC,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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