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내년 홍콩 2회 공연 전석 매진…최대 트래픽 수 860만 기록

김원겸 기자 2025. 10. 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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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가 내년 홍콩 공연 전석 매진으로 세 번째 월드 투어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내년 2월 7~8일 개최되는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인 홍콩'(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 in HONGKONG)은 지난 9월 25일부터 진행된 선예매 및 일반 예매를 통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에스파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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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투어 홍콩 공연을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다시 증명한 에스파.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에스파가 내년 홍콩 공연 전석 매진으로 세 번째 월드 투어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내년 2월 7~8일 개최되는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인 홍콩'(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 in HONGKONG)은 지난 9월 25일부터 진행된 선예매 및 일반 예매를 통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에스파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위버스를 통해 진행된 선예매에서는 최대 트래픽 수 860만을 기록, 치열한 티켓팅 열기를 고스란히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에스파는 4일부터 일본 후쿠오카 마린멧세 후쿠오카 A관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11~12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 18~19일 아이치 나고야 IG 아레나, 11월 8~9일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 26~27일 오사카성 홀까지 총 10회에 걸쳐 전 지역 1만 석 이상 아레나 규모의 공연을 펼친다.

에스파는 일본 외에도 11월 15~16일 방콕의 임팩트 아레나, 2026년 2월 7~8일 홍콩의 아시아월드 아레나, 3월 7~8일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 등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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