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몰래 한국 떠났다…"子 준범과 즉흥 일본 여행"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10. 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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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아들 준범/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 준범 군과 일본으로 즉흥 여행을 떠났다.

3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얼집 째고 아빠랑 즉흥 해외여행 갔다 옴'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제이쓴은 "저는 지금 공항에 있다. 어제 준범이가 숨소리가 안 좋아서 병원에 갔는데, 오늘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더라. 그래서 대충 여권이랑 짐을 챙겨 공항에 왔다"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교나 유치원이었으면 당연히 가야겠지만, 어린이집이지 않나. 좋은 추억 하나 더 남겨주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지금 현희도 모른다. 오늘 가서 내일 오려고 한다"고 즉흥 여행을 떠나는 이유를 밝혔다.

제이쓴, 아들 준범/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제이쓴은 "비행기표는 앱에서 당일 발권이 가능한 항공사로 바로 구매해야 한다. 발권 대행앱으로 하면 비행기를 못 탈 수도 있다"고 꿀팁을 공유했다. 또 "호텔도 자주 가는 곳으로 했다.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인데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부자(父子)는 무사히 일본 후쿠오카에 도착했다. 호텔 체크인 후 야키니쿠를 먹으러 간 제이쓴은 "애랑 처음 여행 오니까 촬영이고 뭐고 밥만 먹고 끝났다. 너무 힘들었다. 맛있는 거 먹이고 싶었는데"라고 했다.

제이쓴, 아들 준범/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그때 홍현희가 제이쓴과 아들을 뒤따라왔다. 홍현희는 "오늘 찾아서 오니까 문득 여보한테 고맙더라. 라운지도 어딘지 물어보고 그랬었는데. 왜 혼자 스스로 해보라는지 알게 됐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에 제이쓴은 "감동이다. 유모차 끌고 낮잠에 든 준범이 드느라 손이 너무 없는 거다. 솔직히 약간 보고 싶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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