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립합창단이 선보인 ‘합창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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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주제의 합창이 하나의 화음으로 울러퍼졌다.
현대 합창과 민속합창, 흑인영가, 한국 가곡까지 다채로운 합창 공연이 춘천의 가을을 물들였다.
이들은 네 가지 주제의 합창을 선보이며, 하나 된 화음으로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했다.
합창단은 '아 윌 비 온 마이 웨이' 등으로 흑인영가의 깊은 울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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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주제의 합창이 하나의 화음으로 울러퍼졌다. 현대 합창과 민속합창, 흑인영가, 한국 가곡까지 다채로운 합창 공연이 춘천의 가을을 물들였다.
춘천시립합창단(상임지휘자 최상윤)이 지난 달 25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124회 정기연주회 ‘합창의 정석’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네 가지 주제의 합창을 선보이며, 하나 된 화음으로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했다.
합창단원들은 ‘파더 썬더’ 등 무반주 현대 합창의 맑은 울림을 전했다. 이어 ‘사랑은 어떻게’와 ‘모던보이’ 등으로 세 편의 한국 가곡과 가요의 서정을 선보였다. ‘타레키타(Tarekita)’와 ‘볼라레’ 등 민속 합창의 이국적 정취를 전했다. 합창단은 ‘아 윌 비 온 마이 웨이’ 등으로 흑인영가의 깊은 울림을 선보였다. 테너 류정필과 소리꾼 김진아도 무대에 올라 풍성한 공연을 꾸몄다. 이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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