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정경호 ‘보스’, 추석 접수 시작..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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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배급 하이브미디어코프, 마인드마크)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봉한 '보스'는 하루 동안 23만 8,895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양보(?)하려는 조직원들의 엇갈린 속내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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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배급 하이브미디어코프, 마인드마크)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봉한 ‘보스’는 하루 동안 23만 8,895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양보(?)하려는 조직원들의 엇갈린 속내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등 배우들의 색다른 호흡과 유쾌한 설정이 관객들의 선택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성적은 2020년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 한국영화 가운데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로 기록됐다. 지난 2023년 같은 시기 개봉했던 ‘30일’(17만 1,979명)의 첫날 관객 수치를 훌쩍 넘어선 성과다. 추석 시즌 가족 단위 관객이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웃음이 흥행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극장가에서는 ‘보스’와 더불어 다양한 장르 작품들이 관객을 맞이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개봉 10일 차에도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며 누적 157만 관객을 돌파하며 2위를 차지했다.
이어 3위로는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13만 8340명), 4위로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4만1485명) 역시 상위권에 자리하며 관객층을 넓히고 있다.
한편 ‘보스’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yusu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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