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굴라, 나바로 꺾고 차이나오픈 테니스 4강 진출
하성룡 기자 2025. 10. 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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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제시카 페굴라가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차이나오픈 단식 4강에 올랐습니다.
페굴라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단식 8강전에서 미국의 에마 나바로를 2대 1로 물리쳤습니다.
페굴라는 어머니 킴이 1970년대 서울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사연이 잘 알려진 선수입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올해 전 세게 부자 순위에서 페굴라의 아버지 테리를 418위, 나바로의 아버지 벤은 751위로 각각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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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계 미국인 제시카 페굴라
한국계 미국인 제시카 페굴라가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차이나오픈 단식 4강에 올랐습니다.
페굴라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단식 8강전에서 미국의 에마 나바로를 2대 1로 물리쳤습니다.
이로써 이번 대회 단식 4강은 페굴라-린다 노스코바, 코코 고프-어맨다 아니시모바의 대결로 열리게 됐습니다.
페굴라는 어머니 킴이 1970년대 서울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사연이 잘 알려진 선수입니다.
이날 준준결승에서 맞대결한 페굴라와 나바로는 테니스계에서 소문난 '부잣집 딸'들이기도 합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올해 전 세게 부자 순위에서 페굴라의 아버지 테리를 418위, 나바로의 아버지 벤은 751위로 각각 평가했습니다.
이날 결과로 페굴라와 나바로의 통산 맞대결 성적은 페굴라가 3전 전승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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