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천만원 넘는 바이크 '또' 뽑았다…"벌써 5번째" [RE:스타]

김나래 2025. 10. 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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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새로 장만한 바이크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오정연은 자신의 계정에 "소개합니다. 저, 오정연과 새로 함께하게 된 Speed Twin 900"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오정연은 "벌써 다섯 번째 이륜차"라며 "일상에서도, 여행에서도 빛을 발해줄 거라 믿고 선택한 모델이에요. '트둥이'와 앞으로 길 위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써 내려가게 될지 두근두근, 콩닥콩닥"이라고 적어 새로운 바이크에 대한 설렘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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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새로 장만한 바이크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오정연은 자신의 계정에 "소개합니다. 저, 오정연과 새로 함께하게 된 Speed Twin 900"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새롭게 장만한 바이크에 올라탄 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바이크는 1400만 원짜리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오정연은 "벌써 다섯 번째 이륜차"라며 "일상에서도, 여행에서도 빛을 발해줄 거라 믿고 선택한 모델이에요. '트둥이'와 앞으로 길 위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써 내려가게 될지 두근두근, 콩닥콩닥"이라고 적어 새로운 바이크에 대한 설렘을 표출했다.

2020년 처음 바이크에 입문한 오정연은 2024년 모터사이틀 선수로 데뷔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에도 꾸준히 오토바이에 대한 사랑을 이어온 그는 개인 계정에 화려한 헬멧을 착용하고 도심을 멋지게 달리는 모습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한 몸에 받았다.

앞서 오정연은 2004년 청주 MBC의 아나운서로 데뷔하여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2005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KBS '스타골든벨'에 출연하여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같은 해 5월에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과 결혼을 발표해 대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2012년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협의 이혼했다. 올해 5월에는 번아웃을 고백하며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오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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