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돌싱' 오윤아, LA 밝힌 빛나는 비주얼+우월한 기럭지…'어떻게 아들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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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아름다운 비주얼과 길다란 기럭지를 뽐냈다.
최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 첫날"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LA 해변의 기암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며 청바지와 흰 민소매 차림으로 시원한 여름 감성을 전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45세인 오윤아는 모델로 데뷔했으며 다수 드라마에 출연해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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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름다운 비주얼과 길다란 기럭지를 뽐냈다.
최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 첫날"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LA 해변의 기암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며 청바지와 흰 민소매 차림으로 시원한 여름 감성을 전했다. 맨발로 모래 위에 서 있는 모습은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고 선글라스를 낀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좋은시간보내세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행복힌 시간 보내" "넘 멋져요"라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1980년생으로 45세인 오윤아는 모델로 데뷔했으며 다수 드라마에 출연해 활약해왔다. 오윤아는 지난 2007년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다수 예능 방송을 통해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를 혼자서 양육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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