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美서 '건강 이상' 고백 "얼굴 뒤집히고 몸 힘들어...기적적으로 약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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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최강희는 4일 "덕분에 행복한 휴가 보내고 있다"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이때 이야기를 나누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강희의 모습에서 일상의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그러면서 최강희는 "물론 며칠 전부터 얼굴도 뒤집히고 몸도 힘들고 했는데 기적적으로 약도 찾고 바로 나았다. 나는 괜찮고 행복하다. 덕분이다. 감사하다"면서 생존 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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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최강희가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최강희는 4일 "덕분에 행복한 휴가 보내고 있다"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가족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을 만나기 위해 미국을 찾은 최강희. 이때 이야기를 나누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강희의 모습에서 일상의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때 최강희는 언니를 향해 "언니 나랑 비슷하다더라. 목소리 말고 비슷하다는 건가. 비슷해졌나"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행동이 비슷한 점이 있다. 주차 할 때나, 운전할 때 비슷할 때 있다"는 말에 "아니다. 그런 거 아닌 것 같은데"라면서도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이어 최강희는 "오정세 덕분에, 아중이 덕분에, 조진웅님 덕분에 무엇보다 청취자님 덕분에 그리고 우리 나의 피디님 덕분에 사랑하는 작가님 덕분에"라면서 자신을 대신해 라디오 스페셜 DJ를 맡아준 이들과 라디오 스태프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최강희는 "물론 며칠 전부터 얼굴도 뒤집히고 몸도 힘들고 했는데 기적적으로 약도 찾고 바로 나았다. 나는 괜찮고 행복하다. 덕분이다. 감사하다"면서 생존 신고를 했다. 이어 그는 "사진 시점, 미국 도착 후 언니 만난 시점. 사랑하는 가족 만나니 아이가 된 것 같다"며 가족과 만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최강희는 현재 CBS 음악 FM '최강희의 영화음악'의 DJ를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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