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풀타임' 버밍엄, 렉섬과 비겨 3연속 무승
하성룡 기자 2025. 10. 4. 10: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변함없이 풀타임 활약했으나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의 버밍엄 시티는 최근 3경기째 승수를 쌓지 못했습니다.
버밍엄은 영국 웨일스 렉섬의 레이스코스 그라운드에서 열린 렉섬과 챔피언십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대 1로 비겼습니다.
이날 무승부로 버밍엄은 최근 리그 3경기 무승을 이어가며 승점 12로 24개 팀 중 11위에 자리했습니다.
백승호는 올 시즌 챔피언십 9경기에 모두 출전해 1골을 기록 중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렉섬 원정 겨기 무승부 소식을 전한 버밍엄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변함없이 풀타임 활약했으나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의 버밍엄 시티는 최근 3경기째 승수를 쌓지 못했습니다.
버밍엄은 영국 웨일스 렉섬의 레이스코스 그라운드에서 열린 렉섬과 챔피언십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대 1로 비겼습니다.
렉심이 전반 13분 코너킥 기회에서 맥스 클레워스의 헤딩 패스를 조지 돕슨이 머리로 받아 넣어 앞서갔습니다.
하지만 버밍엄이 후반 시작한 지 20초 만에 제이 스탠스필드의 침투패스를 패트릭 로버츠가 페널티지역 안으로 빠져들어 가며 이어받아 왼발슛으로 마무리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이날 무승부로 버밍엄은 최근 리그 3경기 무승을 이어가며 승점 12로 24개 팀 중 11위에 자리했습니다.
이날 백승호는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습니다.
백승호는 올 시즌 챔피언십 9경기에 모두 출전해 1골을 기록 중입니다.
이 중 8경기에 선발로 나섰습니다.
백승호는 이달 서울에서 브라질, 파라과이와 친선경기를 치르는 홍명보호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사진=버밍엄 구단 SNS,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무기력·악몽·두려움…영웅들의 상처는 아물지 않았다
- 비싸서 안 갔던 패밀리 레스토랑…'가성비' 재평가로 부활?
- 배우자 반대에도 장남에 재산 '몰빵'…대법 "이혼 사유 맞다"
- 소음 때문에 '펄펄' 끓는 식용유 부었다…욕설·흉기 협박까지
- 고속도로 멀쩡히 가다 날벼락…'공포의 36초' 결국 자수
- 초대받아서 갔는데…로제 단체사진 발칵 뒤집히자 결국
- 가게 단속 뜨자 "먹는 거 장난 안 쳐요"…곧 반전 맞았다
- [여론조사]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60%…내년 지선 '여 50%·야 41%'
- [꼬꼬무 찐리뷰] 여중생 살해 후 물탱크 유기…"암흑대왕이 시켰다"며 심신미약 주장한 김길태
- "이 정도인 줄 몰랐다" 국내로 들어온 항공기 위생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