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백 오늘(4일) 1주기, 박나래→권진영 아꼈던 동생 하늘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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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고(故) 혜백(본명 백혜림)이 세상을 떠난지 1년이 흘렀다.
혜백은 지난해 10월 4일 지병으로 인해 사망했다.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이 글을 쓰면서도 무슨 말을 어떻게 전해야 될지 가슴이 먹먹하다. 저의 소중한 동생이자 동료가 10월 4일 하늘나라로 떠났다"며 혜백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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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고(故) 혜백(본명 백혜림)이 세상을 떠난지 1년이 흘렀다.
혜백은 지난해 10월 4일 지병으로 인해 사망했다. 향년 34세.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이 글을 쓰면서도 무슨 말을 어떻게 전해야 될지 가슴이 먹먹하다. 저의 소중한 동생이자 동료가 10월 4일 하늘나라로 떠났다"며 혜백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동안 말은 안 했지만 정말 많이 아팠다고 한다. 두 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소식을 듣고 마지막 인사를 다녀왔다"고 전하며 "연을 맺었던 많은 분들, 저처럼 아직 소식을 전달받지 못한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 마지막 가는 길, 행복한 여정이 될 수 있도록 마음으로 인사 한번씩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뒤늦게 비보를 접한 코미디언 권진영은 "먼저 하늘나라로 간 혜림이 안 믿긴다. 막내야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렴. 잘가 혜백"이라고 추모했고 배우 이시언, 방송인 장성규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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