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새 디싱 '버닝업' 티저 공개…독보적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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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MEOVV)가 신선한 콘셉트로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3일과 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오는 10월 14일 발표되는 미야오의 새 디지털 싱글 '버닝업'(BURNING UP)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콘셉트 스펙트럼을 넓힌 미야오가 5개월 만의 컴백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미야오의 새 디지털 싱글 '버닝업'은 오는 10월 14일 오후 6시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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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미야오(MEOVV)가 신선한 콘셉트로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3일과 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오는 10월 14일 발표되는 미야오의 새 디지털 싱글 '버닝업'(BURNING UP)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먼저, 미야오의 팀 아이덴티티인 고양이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어둠 속에서 또렷하게 빛나는 고양이의 눈이 점차 하얗게 타오르고, 그 안에서 불꽃이 일렁이며 신곡 '버닝업'의 뜨거운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또한, 미야오 멤버들의 실루엣을 비춘 티징 콘텐츠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은 빛을 따라 이리저리 움직이는 다섯 멤버의 시선에 스포트라이트를 맞추고, 짧고 조용하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새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미야오는 지난 5월 첫 EP '마이 아이스 오픈 와이드'(MY EYES OPEN VVIDE)를 발매, 더블 타이틀곡 '핸즈업'(HANDS UP)과 '드랍탑'(DROP TOP)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콘셉트 스펙트럼을 넓힌 미야오가 5개월 만의 컴백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미야오의 새 디지털 싱글 '버닝업'은 오는 10월 14일 오후 6시에 발표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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