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밥 3공기 연속 주문하는 조나단에 깜짝 "처음으로 먹는 거에 진 느낌" ('어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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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튈지 몰라'의 쯔양이 밥 세공기를 비우는 조나단의 먹방에 놀라움을 드러낸다.
이날 쯔양은 어김없이 김대호, 안재현, 조나단 세 장정의 식사량을 거뜬히 뛰어넘는 먹방을 선보이던 중 "엄마가 생각나는 맛"이라며 운을 띄운다.
조나단이 "목뒤까지 다 입인 것 같다"라며 혀를 내두르자, 쯔양은 "사실 블랙홀이야, 블랙홀"이라고 거들며 태연하게 양 볼 가득 맛깔난 먹방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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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어디로 튈지 몰라’의 쯔양이 밥 세공기를 비우는 조나단의 먹방에 놀라움을 드러낸다.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에선 ‘먹방 1티어’ 쯔양이 남다른 먹방 DNA를 밝혀 눈길을 끈다.
이날 쯔양은 어김없이 김대호, 안재현, 조나단 세 장정의 식사량을 거뜬히 뛰어넘는 먹방을 선보이던 중 “엄마가 생각나는 맛”이라며 운을 띄운다. 이에 호기심이 발동한 조나단이 “혹시 어머님도 위대한 분인가?”라고 물어보자, 쯔양은 "엄마는 아니시다"라고 밝힌다. 그도 잠시 쯔양은 “얼마 전에 알았는데, 할머니가 잘 드셨다더라”라며 태생부터 다른 먹방 유전자 스케일을 입증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와 함께, ‘어튈라’에서 쯔양의 입 크기 논란이 종결된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조나단은 쯔양의 유전자에 감탄하던 것도 잠시, “근데 겉으로 봤을 땐 나보다 입이 작다”라며 새로운 의문을 제기한다. 쯔양이 겉보기에는 평범한 입 크기를 지녔음에도, 마치 다람쥐가 도토리를 입안에 밀어 넣듯 엄청난 양의 음식을 끊임없이 흡입했기 때문. 조나단이 “목뒤까지 다 입인 것 같다”라며 혀를 내두르자, 쯔양은 “사실 블랙홀이야, 블랙홀”이라고 거들며 태연하게 양 볼 가득 맛깔난 먹방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날 조나단 역시 쯔양마저 놀라게 한 먹페이스를 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모두가 밥 한 공기를 비우는 사이 조나단이 무려 3공기 탑을 쌓아버리자, 쯔양이 “처음으로 먹는 거에 진 느낌”이라며 감탄했다는 후문.
한편,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어디로 튈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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