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둘쨋날 귀성길 서울→광주 6시간 30분 소요

이승현 기자 2025. 10. 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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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둘쨋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차량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4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상행선인 서울요금소에서 광주요금소까지 승용차로 6시간 30분, 버스로 4시간 20분이 소요되고 있다.

반면 역귀성인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승용차로 4시간 20분, 버스로는 3시간 20분이 예상된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광주·전남에 들어온 차량은 7만 6000대, 빠져 나간 차량은 6만 4000대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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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요금소의 모습. (고속도로 교통정보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추석 연휴 둘쨋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차량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4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상행선인 서울요금소에서 광주요금소까지 승용차로 6시간 30분, 버스로 4시간 20분이 소요되고 있다.

서서울요금소에서 목포요금소까지도 승용차로 6시간 30분이 걸리고 있다.

반면 역귀성인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승용차로 4시간 20분, 버스로는 3시간 20분이 예상된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광주·전남에 들어온 차량은 7만 6000대, 빠져 나간 차량은 6만 4000대로 추산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기간 34만 8000대가 광주·전남을 오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광주·전남 지역은 정체구간 없이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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