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둘째딸, 뉴욕서 헌팅 당하는 미모…자식농사 대성공

박로사 기자 2025. 10. 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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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딸/변정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변정수가 둘째 딸과 뉴욕 여행을 떠났다.

지난 3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렇게 다 큰 처녀가 돼서 엄마랑 뉴욕에 왔네. 낮에 놀려고 밤새 숙제한 우리 딸 기특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변정수 딸/변정수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미국 뉴욕으로 여행을 떠난 변정수, 유정원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를 닮아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유정원 양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변정수는 "길에서 헌팅을 얼마나 당하시는지. 모델이냐며 ㅋㅋㅋ 이렇게 작은 모델도 있수? 소호는 그냥 걷기만 해도 좋네"라고 덧붙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값진 시간이네요", "멋쟁이 둘", "바비인형 아닌가요?" 등 댓글을 남겼다.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과 결혼 후 슬하에 딸 유채원,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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