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최수종', 광고계 의리남~ 벌써 10년 동행이라니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5. 10. 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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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수종이 브랜드 광고 모델 10년 의리를 뽐냈다.

지난 3일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출범 후 첫 대국민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신규 캠페인은 웅진과 프리드라이프의 만남이 만들어 낼 시너지를 담아, 토털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하는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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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웅진프리드라이프 출범 후 첫 브랜드 광고 캠페인 론칭/사진제공=웅진프리드라이프

배우 최수종이 브랜드 광고 모델 10년 의리를 뽐냈다.

지난 3일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출범 후 첫 대국민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추석 황금연휴의 시작인 10월 3일부터 TV와 유튜브, 넷플릭스 및 티빙 등 OTT, 여의도와 강남, 서울역 등 주요지역의 대형 옥외매체까지 온∙오프라인을 총망라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개됐다. 

이번 신규 캠페인은 웅진과 프리드라이프의 만남이 만들어 낼 시너지를 담아, 토털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하는 출발점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최수종이 함께 했다. 그는 10년째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함께 했다. 쉽지 않은 10년 의리, 그리고 이번 캠페인까지 더해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했다.

한편, 최수종은 오는 7일 오후 9시 30분 KBS 1TV에서 방송되는 'K-가곡 슈퍼스타'에 MC로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K-가곡 슈퍼스타'는  다양한 문화, 다양한 언어로 노래를 불러온 세계의 성악가들이 한국어로 된 가곡을 부르는 대회다.  최수종이 MC, 조수미가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외국인만 참여 가능한 이번 대회에 45개국, 228명의 아마추어와 프로 성악가가 온라인 영상으로 예선에 참여했다. 이후 이후 독일·프랑스·영국 등 5개국에서 치러진 예심과 국내 성악가들의 최종 심사를 통해 단 13명이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국어로 된 가곡만 부를 수 있는 이번 참가자들이 노리는 대상의 상금은 약 1억 원이다. 최수종이 MC, 조수미가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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