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오쯤 최대 혼잡”…이 시각 교통 상황
민정희 2025. 10. 4. 09:37
[앵커]
연휴 둘째날인 오늘 어제보다 더 많은 차량들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른 시간부터 교통량이 늘어나고 있는데, 사회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민정희 기자, 현재 고속도로 교통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이른 시간부터 서울을 빠져나가 고향으로 향하는 차량들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에는 새벽 6시부터 차량 통행이 많아졌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둘째 날인 오늘은 평소 토요일보다 정체가 심할 거로 전망했습니다.
전국에서 어제 하루 보다 많은 537만 대가 이동할 걸로 예상됩니다.
현재 상황 폐쇄회로 화면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서해안선 서평택 분기점입니다.
목포 방향으로 차량이 많아져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중부선 호법분기점입니다.
남이 방향으로 차량 흐름이 더딥니다.
다음, 경부선 동탄분기점입니다.
아직까지 양방향 차량 흐름은 원활한 모습입니다.
지금 서울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까지 6시간 40분 광주까지 5시간 30분 대전까지 3시간 10분이 걸릴 전망입니다.
도로공사는 귀성길은 정오쯤 정체가 가장 심하고 저녁 8시~9시 사이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서울 방향 도로도 오전 9시쯤 정체가 시작돼 오후 5시쯤 가장 밀리고, 저녁 8시 이후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KBS 뉴스 민정희입니다.
촬영기자:지선호/영상편집:김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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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희 기자 (jj@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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