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 배성재 감독과 동행 마무리…조진수 감독대행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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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배성재 감독과 결벌한다.
충남아산은 3일 "배성재 감독과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충남아산은 "배성재 감독은 지난 7월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으로 사임에 대한 의견을 나누다 보류됐다. 하지만 최근 연이은 부진이 계속됨에 따라 충남아산FC와의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충남아산의 지휘봉을 잡았던 배성재 감독은 시즌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팀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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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배성재 감독과 결벌한다.
충남아산은 3일 "배성재 감독과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충남아산은 "배성재 감독은 지난 7월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으로 사임에 대한 의견을 나누다 보류됐다. 하지만 최근 연이은 부진이 계속됨에 따라 충남아산FC와의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전했다.
충남아산은 8승12무11패(승점 36)로 K리그2에서 9위에 머무르고 있다. 지난해 12월 충남아산의 지휘봉을 잡았던 배성재 감독은 시즌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팀을 떠나게 됐다.
충남아산은 4일 충북청주FC와 홈경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충남아산 이준일 대표이사는 "충북청주FC와의 홈경기부터 조진수 수석코치가 감독대행 체제로 잔여 시즌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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