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나영, 개명 선언까지! “행복해 보여”

위수정 2025. 10. 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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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개명을 선언했다.

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름 바꿀래요. 김가을. 아, 너무 좋아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으며, 김나영은 두 아들과 함께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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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김나영 SNS


사진ㅣ김나영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개명을 선언했다.

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름 바꿀래요. 김가을. 아, 너무 좋아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꽃다발을 품에 안고 해맑게 웃거나, 편안한 미소와 함께 따뜻하고 담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가을도 어울린다”, “역시 따뜻한 느낌”, “요즘 행복해 보인다”고 응원을 했다.

한편, 김나영은 최근 화가 마이큐와의 재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으며, 김나영은 두 아들과 함께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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