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정경호 '보스', '어쩔수가없다' 제치고 개봉과 동시에 1위 [Nbox]

황미현 기자 2025. 10. 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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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과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이 출연한 영화 '보스'가 '어쩔수가없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보스'는 3일 23만8891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개봉 첫날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4만4160명이다.

'보스'에 이어 2위는 '어쩔수가없다'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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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스 포스터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조우진과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이 출연한 영화 '보스'가 '어쩔수가없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보스'는 3일 23만8891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개봉 첫날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4만4160명이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보스'에 이어 2위는 '어쩔수가없다'가 차지했다. 한 계단 하락한 '어쩔수가없다'는 이날 17만8353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57만7809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3위는 '극장판 체인소 맨:레제편'이 이름을 올렸다. 13만8340명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 수 86만4484명을 기록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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