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2시~오후 1시는 피하세요”…4일 귀성길 537만대 이동, 서울→부산 5시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석 연휴 둘째 날인 4일 오전 귀성행렬로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귀성길 정체는 낮 12시~오후 1시에 가장 심할 것으로 보인다.
귀성 방향 정체는 오전 5∼6시 시작해 낮 12시∼오후 1시 절정에 달했다가 오후 8∼9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귀경 방향 정체는 오전 6∼7시 시작해 오후 4∼5시 절정에 달한 뒤 오후 7∼8시 풀릴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귀성길 정체 자료 사진 [사진출처=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k/20251004090901854zjca.jpg)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에서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5시간 10분, 울산 4시간 37분, 목포 4시간 31분, 광주 4시간 10분, 대구 3시간 53분, 강릉 3시간 20분, 대전 2시간 10분이다.
각 도시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울산 5시간, 부산 4시간 30분, 대구 4시간 10분, 목포 3시간 50분, 광주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30분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오산∼남사 부근 7㎞와 입장 부근∼청주 분기점 부근 54㎞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비봉 부근∼화성휴게소 부근 7㎞와 서평택 분기점 부근∼서해대교 15㎞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537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귀성 방향 정체는 오전 5∼6시 시작해 낮 12시∼오후 1시 절정에 달했다가 오후 8∼9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귀경 방향 정체는 오전 6∼7시 시작해 오후 4∼5시 절정에 달한 뒤 오후 7∼8시 풀릴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삼전이냐 하이닉스냐 고민할 때…큰 손들은 ‘이것’ 담아 해결한다 - 매일경제
- ‘예금자 보호한도 1억’ 한 달만에…은행 예금 4조원 빠져나간 까닭은 - 매일경제
- APEC 찾는 트럼프, 시진핑만 보고 간다…정상회의는 불참할 듯 - 매일경제
- 산재 줄이려다 수백곳 공사 중단 … 현장 일자리 13% 사라져 - 매일경제
- [속보] 국가전산망 장애 담당 공무원 세종청사서 투신…행안부 “사고 수습 최선” - 매일경제
- ‘경기도 다낭시’라더니 한국인 가장 많이 다친다…분실사고 가장 많은 곳은? - 매일경제
- 관광으로 일어선 남유럽, ‘관광의 함정’서 허우적…물·주택난에 저임금 일자리만 - 매일경제
- [단독] 중소건설사부터 도산 … 신보가 대신 갚아준 빚 5년래 최대 - 매일경제
- 온 몸에 멍투성이…친딸 폭행해 숨지게한 40대 여성 아나운서 ‘충격’ - 매일경제
- 한국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묀헨글라트바흐 9월의 선수 선정···“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