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청담동 집 거실에 고기 불판이 “남편은 없애길 바라는데‥”(고은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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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고은이 청담동 집을 공개했다.
최근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한고은이 출연해 거실 테이블에 놓여진 고깃집 불판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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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한고은이 청담동 집을 공개했다.
최근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한고은이 출연해 거실 테이블에 놓여진 고깃집 불판에 대해 설명했다.
한고은은 "옛날에 TV에서 김건모 씨가 집에 이걸 두고 쓰시는 걸 봤다. 너무 좋은 아이디어인데 해서 인터넷으로 찾아봤더니 굉장히 저렴하더라. 여기에 라면도 끓여 먹고 술 한잔할 때 전골도 끓여 먹고 계란 후라이도 해먹고 아침에 찌개도 끓여 먹고 너무 잘 쓴다. 가정에 하나씩 있는 거 추천드린다"며 "요즘에는 인덕션 미니도 나오고 하더라. 근데 저는 옛날 사람이라 불을 봐야 한다. 그래서 아직은 이게 편하긴 하다. 부르스타 같은 건 냄비를 올리며 냄비 안이 안 보이는데 이거는 식당에서 먹는 것처럼 정말 편하다. 우리 신랑은 이걸 없애길 바라는데 저는 놓지 못하는 아이템 중 하나"라고 추천했다.
"(고기 구울 때) 연기 나는 건 괜찮나?"라는 질문에는 "고기 구울 때 나는 연기는 자랑을 해야 한다. 창문을 열고 고기를 굽는다. 저는 깔끔하거나 집에서 고기 냄새 나면 안 돼요, 기름 떨어지면 난리나요 그런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집에서 고기 냄새가 나면 '우리 좀 괜찮게 사는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답하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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