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식 석조건물 속 한옥 있는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국제 인증 ‘그린키’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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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식 석조건물 속에 한옥이 지어져 눈길을 끄는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친환경 인증 프로그램인 '그린키(Green Key)'를 획득했다.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이창수 총지배인은 "이번 '그린키' 인증은 아코르 그룹의 지속 가능한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실천해 온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사회 모두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친환경 호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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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유럽식 석조건물 속에 한옥이 지어져 눈길을 끄는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친환경 인증 프로그램인 ‘그린키(Green Key)’를 획득했다.
4일 그랜드 머큐어에 따르면, ‘그린키’는 환경교육재단(FEE)과 유엔 세계관광기구(WTO)가 협력해 운영하는 글로벌 인증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 활동을 펼치는 관광 및 서비스 업장에 수여된다. 숙박·관광시설의 에너지 절감, 재활용, 친환경 제품 사용 등 13개 항목을 기반으로 서면 및 현장 심사를 거쳐 부여되며, 약 80여 개에 달하는 국제적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은 친환경 인증 제품 사용, 종이 사용 절감, 침대 시트·커버 교체 신청제(그린카드), 욕실 대용량 디스펜서 설치, 객실 어메니티 유상 판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운영을 실천해 왔다.
또한 100% 동물복지 계란(케이지 프리 에그) 사용 등 식음 서비스 영역에서도 친환경 정책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또한, 아코르 호텔 그룹의 엄격한 친환경 스탠다드를 중심으로 에너지 절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호텔측은 소개했다.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이창수 총지배인은 “이번 ‘그린키’ 인증은 아코르 그룹의 지속 가능한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실천해 온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사회 모두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친환경 호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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