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김희선 연이은 모친상→오늘(4일) 발인, 가족 슬픔 속 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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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란의 모친, 김희선의 모친이 오늘(4일) 영면에 든다.
라미란의 모친은 10월 1일 별세했으며 김희선의 모친은 2일 별세했다.
앞서 라미란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1일 모친상을 알리며 "라미란 씨와 가족 분들이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듯한 위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다음날인 2일 김희선 소속사 힌지엔터테인먼트는 2일 모친상 소식을 전하며 "김희선 씨와 가족 분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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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라미란의 모친, 김희선의 모친이 오늘(4일) 영면에 든다.
라미란의 모친은 10월 1일 별세했으며 김희선의 모친은 2일 별세했다. 이들의 발인은 같은 날인 4일 오전 엄수된다.
앞서 라미란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1일 모친상을 알리며 "라미란 씨와 가족 분들이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듯한 위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인천장례식장 특7호실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다음날인 2일 김희선 소속사 힌지엔터테인먼트는 2일 모친상 소식을 전하며 "김희선 씨와 가족 분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라미란, 김희선은 가족과 함께 슬픔 속 빈소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모친과 각별했다고 알려진 두 사람이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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